전체 글(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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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동지 지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낮이 엄청 길어졌다.요즘은 너무 심심해서 오토바이 조립한다.이러다 아파서 죽는게 아니라 심심해 죽겠네. ㅎ
2024.12.26 -
궁금한 안부
아프다는 핑계로 빌빌대는 육신이 창피해 시상식도 안갔더니 잘 챙겨서 보내주셨다.요즘은 할일도 없고 유튜브로 일본사람들 여행 다니는 것만 본다.내가 일본사람들 여행만 보는건 캠핑카가 일단 작은게 딱 내 취향이다.윤석열대통령의 비상계엄령과 탄핵시절을 보면서.윤석열 검찰총장을 사수 하겠다고 아끼장끼로 혈서쓰던 겐세이 이은재여사는 요즘 시절을 보면서 뭐라할까. 요즘도 아끼장끼 들고 다닐까?요즘은 왜 안보일까?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 궁금한 것만 늘어난다.재밌는 세상이다.ㅎ♡♡♡그냥 그렇다는 거다.♡♡♡ http://www.solnaemall.com (솔내마을) https://youtube.com/channel/UCihYDyrhaFRQ5OKT7y9crEQ(오늘 하루 쉼이 필요할때...좋아요.*..* 구독 꾹!) #..
2024.12.22 -
마을공동체
일주일 전쯤에는 소금강 에코센터에서 혼자 산다고 김치를 해서 왔기에 침대서 내려오다넘어졌는데 아픈것 보다는 후배한테 더 창피한걸 보니 아직은 살만한가 보다.강원도마을 공동체 발표를 하라기에 동영상을 만들어 보냈다.2024 12 02 마을공동체 -
2024.12.15 -
사람 참 어렵다.
이번 계엄사태를 보면서 존경하지 않는 윤대통령 마음대로 했겠지만 국무총리를 비롯 국무위원 누구도 같이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다 대통령 탓이란다.단물 빨대는 딸랑딸랑 거리고 좋은건 다 지네탓! 단물 빼먹고 나쁜건 다 존경하지 않는 윤대통령탓!
2024.12.12 -
자질
아무리 측은지심이 중이 가져야할 기본 마음가짐 이라지만 요즘처럼 이렇게 손목을 자르고 입을 파내고 싶은때는 없었다.오늘 707특임단장 지와 부하들은 이용 당했다고 하지만 대가리는 악세사리로 달고 다니는가?만약 쿠테타를 성공 했어도 오늘같이 말할건가?얍삽한놈 투성이다.
2024.12.09 -
정의
국민의힘은 습자지 보다도 얇은 한동훈 때문에 망할꺼다.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앞으로 정치하는 사람들은 아무나 패고 미안하다 하면 된다.쿠테타도 미안 하나로 되는데 폭력쯤이야.광화문과 여의도 중간이 용산이니 거기서 모여 치고 박고 싸워라 싸워라~~~
2024.12.07